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유대인들 사이에 전하여 내려오고 있는 재미 있는 민화들입니다.
어떤 민족에게도 역사와 더불어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즉 민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민화 속에는 그 민족의 정신이 깃들여 있는 법입니다. 이런 이이야기에서 우리는 유대 민족들의 줄기차고 끈질긴 정신을 찾을 수 있고, 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읽지 말고, 그 이야기속에 어떤 가르침이 숨어 있으며 무엇을 가르치 려 하고 있나를 생각하는 하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더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