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디지털노마드맘의 이야기.
갑작스런 남편의 해외발령으로 싱가포르로 이주하게 되었고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 뜻하지 않은 이유로 싱가포르에 살게 되었지만 싱가포르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싱가포르에서 디지털노마드맘으로 살고 있는 그녀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보자. 싱가포르에서의 하루는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날씨가 주는 여유로움, 이방인으로서의 자유로움. 모든 걸 만끽하며 매일 여행과 일상 사이를 오간다. 여행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서의 삶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