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수많은 것들 중
타로의 가장 큰 매력은 '실용'과 '대중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의 제약이 거의 없으며, 진입장벽이 무척 낮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타로 배우러 무던히 다녔지만
리딩이 안되는 순간이 오면 너무 답답하지 않으셨나요?
저 역시, 공부하고자 하는 맘이 있어 참고서로 쓸 책을 찾아 헤매었지만
마땅한 교재를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였습니다.
타로 기본으로 시작되는 책들 속에서 리딩만 다루는 책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없음, 내가 만들자'하여 만든 책입니다.
빠른 실력 향상에 반복 숙달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상담사례들을 난이도별로 구분해
1카드에서 5카드까지 수록해 보았습니다.
왜 난 안될까? 란 생각에 좌절하지 마시고
타로 슬럼프는 타로로 극복하십시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