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발자크 소설 : 생명의 묘약 〉
1830년에 출간된 발자크의 소설이다. 이야기는 16세기 이탈리아 페라라가 배경이다. 부유한 귀족 바르톨로메오 벨비데로(Bartolommeo Belvidero)의 버릇없는 어린 아들인 돈 후안 벨비데로(Don Juan Belvidero)는 가족 궁전에서 친구들과 저녁 식사를 하고 있을 때 하인으로부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는 아버지의 방으로 간다. 그곳에서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서랍 중 하나에서 액체가 든 약병을 가져오라고 말한다. 그의 아버지는 Juan에게 그가 죽은 후에 이 액체를 그의 몸에 문지르라고 명령하고, 그것이 그를 다시 살아나게 하고 그를 젊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