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발자크 소설 : 망명 〉
1830년에 출간된 발자크의 단편소설이다. 14세기 초, 티레체어 상사는 노트르담 드 파리 근처의 어두운 집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을 두렵게 하고 마법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 두 명의 낯선 사람을 접대한다. 맏이는 왕실에 참석하는 신사이고 막내(Gand 백작 Godefroy)는 백작 부인 Mahaut의 아들이며 Tirechairs 집에서 하인으로 고용된다. 상사는 그들이 신비 신학 과정을 돕던 바로 그날 저녁에 그들을 해고하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