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포츠에서 결과와 승리에 집착하다 보면 정착 스포츠를 왜 하는지를 잊게 된다. 결과와 승리를 초월하고 [잊고-놀음]의 경지에서 노는 장자처럼 스포츠를 할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한 스포츠, 사람 중심의 스포츠가 가능하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스포츠에서 장자처럼 한다면. 행복한 스포츠 역시 가능하다. 허심, 무심, 좌망, 심재의 장자 마음과 같은 자세로 스포츠를 한다면, 스포츠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한 스포츠’가 실행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