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었다. 이때 일본에서 올림픽에 참가해서 헌신했던 모든 선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그녀)들 덕분에 나를 포함한 국민, 지구촌 사람들이 잠시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지구촌이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 올림픽 목적이 세계평화와 공존공영에 있다는 것을 되새기면 지구촌이 다시 활기를 차기를 기대해본다. 이 책은 도쿄 올림픽을 비딱하게 읽어 본 것이다. 읽는 것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책은 너무나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도쿄 올림픽 관전평이다. 나의 올림픽 읽기에 분노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즐거웠던 순간을 활자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