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인 아들과 치과의사 딸을 둔 엄마이며
고등학생 수학 지도 교사로서
평신도인 저자가
자녀 양육과 신앙생활을 일상의 삶 속에서
균형 있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책 속에 수록된 사진 이야기와 함께 전하고 있으며
잔잔한 감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명품 백을 가진 저자의 실제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현장의 이야기를
일상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메시지와 응답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전해지는가
성령님과 기도 중에 교통한다는 것은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지는가
그 상세한 내용을 현장감 있게 감동과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