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직을 하게 된다.저자는 50세에 직장에서 퇴직한 후부터 20년동안 좌충우돌 살아온 삶의 여정을 사진자서전으로 복기하였다.
자서전을 글로 쓰기에는 상당히 부담이 많지만 사진을 이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사진은 매우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므로 사진마다 관련된 도움말을 곁들이면 훌륭한 자서전이 만들어진다.
이 사진자서전은 퇴직후 강의와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삶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틈틈이 찍은 사진들과 자신과 연관된 사진들을 활용하였다.
강의와 컨설팅외에 가족의 이야기,추억 등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