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중년 저자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사모곡! 곁에 있어도, 곁에 없어도 그리운 어머니의 사랑, 아무리 갚으려 해도 갚을 수 없는 아름다운 마음의 빚 어머니의 사랑!
안현숙 작가를 프로젝트 리더로 하여 11명의 저자가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어머니의 뜨락' 공동 집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신중년 작가들이 공동 저서 집필, 단독 저서 집필을 거쳐 강연가로 활동하고, 지식창업 1인기업으로 왕성한 활동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인비는 “한국 문화에서 앞으로 인류에 가장 크게 공헌할 게 있다면 바로 ‘효’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효’ 문화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자산이고 우리의 가족제도도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엄마의 품, 아버지의 품이 아닐까요? 효는 백행의 근본이라고 했으니 무슨 일을 하든 효를 먼저 행하면 내 마음의 준비가 다르기에 행하는 일이 잘되리라 믿습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가족 사랑하기에 전념해보세요. 천하보다 귀한 것은 내 몸이라 했습니다. 그 몸을 주신 부모님께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