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월트 휘트먼의 수필 : 상처 드레싱〉
월트 휘트먼(Walt Whitman,1819 ~ 1892)은 미국의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초월주의에서 사실주의로의 과도기를 대표하는 인물의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에는 두 양상이 모두 흔적으로 남아있다. 미국 문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이기며 종종 "자유시의 아버지" 라는 호칭을 듣기도 한다
이 수필은 1865년에 출간된 것으로 월트 휘트먼의 가장 유명한 수필 중 하나다. 전쟁에 대해 감상적이지 않은 관점으로 쓴 시로 남북 전쟁 중 워싱턴 병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한 휘트먼이 경험으로 쓴 수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