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모르기에 나타나는 꾸준하고 집요함의 추구력나는 연구와 모험과 갈등의 노력 투지 의지 성에서
인간 현실의 파란만장한 삶은, 아픔과 절망과 도전과 용기 속에 점철된 우여곡절 속에서 - 불굴의 정신과
더불어서 동반되는 호기심을 향한 궁극성으로, 미지세계를 깊고 높게 탐구 탐색해보려는 인간역사의 순환적
진행과정이라 말할 수 있다 보겠다.
과연 인간 한계 선상에서 바라보고 찾아가는 그 내밀 내용 상의 이데아와 진리를 찾아가 보려는 시도들은
한 많은 수수께끼의 문제성이라고..인류는 참으로 궁금해왔고 이에 방황하며 헤매가고 있는 상태에 있다 보겠다.
인간 땅세계에서의 좋은 이미지 의미인 사람 행태적 요소들인 사랑과 정의와 자유와 생명과 회복과 희망이란
소용돌이 면들을 합하여도, 우주에서 발생하는 잎사귀 하나의 서정에도 못 밎쳐가는 자연 향한 안타까운
정서 이입법이, 송두리채 사람을 혼돈으로 사로잡아가는 엄청난 성찰의 내용적 표현법으로 반영시켜감에서
이에 더욱 놀라움과 슬픔과 비탄어린 애정감이 오히려 현실적 자아심을 고독과 외로움으로 발견케 하여준다.
궁극적 결론 점에 이르러가서는 어떠함의 질적 현상인 진리의 뜻이 놓여있는가 하는 갈림 길에서의 추측성을
되뇌이고 상상해가면서, 고찰해내 보고자 나아가게 되는 인간 무지와 무능력들의 허망한 삶들을 깨닫기 때문이다.
인간 예술성에서의 문학정신은 바로 여기에서 발생되어 창의적으로 계속해서 발전되어 가는 중이라 보고 있다.
많은 눈물과 미련과 회한들의 인간 삶들을 대담하게 내일에의 진 선 미의 빛을 향해서 갈망하고 추구해 갈려하는
인간 역사의 현상과 기류와 정신 풍토적 환경에 업혀서, 더욱 영혼적 자유세계와 아름다운 사랑의 세계와 평화로
깊이 빠져들고 싶은 심정의 상상적 정열 등이, 인류 최선의 복합적이고 궁극적인 목표와 목적이 될 수 있으리라
느껴보기에, 총체적 삼라만상의 자연세계에 맑게 젖어있는 이슬 눈물 눈망울처럼 깊숙이 들어가 보는 마음만으로나마,
소망적인 꽃 향기 여운을 현실과 미래세계에 함께 식목하고 추수하며 다함께 별빛 같은 꿈빛으로 날아가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