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영업마케팅으로 통한다. 개인의 삶의 시회와 타인들에게 어떻게 어필 하는 가에 따라 역할과 가치가 결정된다. 모든 비즈니스의 성공 역시 영업마케팅이 지속가능성을 결정한다. 영업마케팅의 시장, 고객, 소비자의 니즈 충족에 맞는 상품, 서비스를 공유하고 설득을 통해 구매가 일어나도록 하는 비즈니스 활동이다. 영업마케팅의 성과는 지식에 현장경험이 잘 융합되어야 가시적으로 보인다. 이 책은 기존의 마케팅관련 서적과는 달리 저자의 현장 경험과 강의를 기반으로 집필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또한 4차산업혁명 기술이 영업마케팅에 가져온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었다. 이 책은 워크북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페이지마다 독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기존 책과는 다르다. 내용에 대한 궁금증은 저자와 소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