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가 필요한 그대에게 전하는 11인의 이야기
평범한 우리 이웃 11인의 힐링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습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보통 사람들이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입니다. 11인 11색 삶의 스토리가 던져주는 가슴 울림과 희망의 메시지가 힐링이 필요한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기 기대합니다.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꺼낸 11인의 작가가 공저서를 통해 응원이 필요한 독자에게 손을 내밉니다. 공저 프로젝트에 함께한 작가들은 마음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과 스스로 치유되는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이 책은 삶의 아픔과 치유의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하나 되는 매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