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세상의 토대가 되기까지
인류가 끝까지 질문한 8가지
과학 없이 우리 삶이 존재할 수 있을까? 과학은 일상을 지탱할 뿐만 아니라 신소재 개발, 우주 탐사, 유전자 편집 등 모든 기술적 진보의 토대다. 이 눈부신 발전을 이끈 원동력은 무엇일까? 과학 역사를 통틀어 늘 중요한 전환점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질문’이다. 과학은 자연 현상에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의 답을 찾는 학문이다. 과학자들은 가설, 즉 새로운 의문을 품고 실험과 관찰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증명했다.
이 책은 과학을 바꾼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질문 8가지를 살펴본다. 이 질문들은 과학의 각 분야가 태동하는 바탕이 되었다. 그래서 ‘물화생지(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로 나누는 교과목의 핵심 개념 또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