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각 나라의 역사를 따로따로, 인물과 사건들을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들 또한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역사를 싫어했습니다. 이에 저자는 아들을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습니다.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1권에서는 어떻게 인류가 탄생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다룹니다.
이어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즉 4대 고대 문명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더불어 에게 문명, 크레타 문명 등의 그리스 문명과 올메카 문명, 잉카 문명 등의 아메리카 문명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짚어 볼 것입니다.
또한 한반도와 일본에서는 어떻게 문명이 탄생했는지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