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한국 교회 안에서 뜨거운 감자입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지 않아도 된다, 해서는 안 된다 등 여러 가지 주장이 난무하며 제 각각 신자들의 구미에 맞게 정의되어 행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자는 십일조에 대한 이런 다양한 해석과 오해, 행위를 사람의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조명하고자 애쓰며 그 진실을 책에 담았습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추측이 아니라 성령의 조명을 받으며, 하나님께서 계시한 크고 놀라운 구원의 계획이 십일조에 담겨져 있음을 저자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들에게 하나님이 의도하는 십일조의 본질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