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음의 삶,
나의 커리어는 이대로 괜찮은가?
경력단절 전업맘? 불안불안 워킹맘?
육춘기 엄마, 지금이 넥스트 커리어를 찾아야 할 때다!
마인드세팅과 워밍업 탐색부터
커리어로드맵 워크샵까지 한 권에 다 담았다!
출산 후 여성의 삶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무사히 아이를 낳은 뒤 정신없이 육아하면서 조금이라도 숨 돌릴 틈이 생기면 엄마는 불쑥불쑥 생각한다. 경력단절, 복직, 워킹맘, 전업맘, 커리어, 꿈, 자존감…. 수많은 말들이 엄마의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친다. 엄마 이전의 삶과 엄마 다음의 삶이 너무도 다르기에, 당연히 겪을 수밖에 없는 제2, 제3의 사춘기이다.
이런 수많은 엄마들과 똑같은 혼란과 절박함을 가지고 있었던 저자는 육아휴직기에 ‘엄마 다음의 삶’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1인기업가이자 여성 커리어 코치, 상담가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엄마들에게 육아기 동안 떨어진 자존감을 살려주고, 자기다운 삶을 찾아 커리어 리스타트를 준비하고 실현하는 법을 알리고자 한다.
앞으로 평생 엄마로서만 살 것인가?
엄마도 ‘나다운’ 삶 안에서 행복해야 한다!
육아 이후의 삶을 꿈꿔라!
이 책은 엄마들 모두가 아는 혼란과 절박함을 마찬가지로 겪었던 엄마가 썼다. 그녀 역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커리어의 비전과 꿈, 자존감 등에 대해서 고민했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다움이란 무엇일까?’
그런 절박함으로 제 2의 커리어를 설계하기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다른 엄마들의 자기다움을 찾아주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 그리고 저자는 수많은 코칭 현장에서 깨달았다.
혼돈의 육아기야말로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터닝포인트임을 말이다. 육아기는 삶의 기로이다. 누군가는 커리어를 포기하고 경력단절을 선택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불안과 출처 모를 죄책감을 느끼며 울며 겨자먹기로 비전 없는 직장에 복귀하여 워킹맘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시기는 오히려 자신을 찾고 재도약할 수 있는 커리어 터닝포인트이다. 이를 위해서는 속도보다는 방향을 중시하는 체계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
저자는 엄마가 리스타트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자기다움’ 안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아 ‘엄마의 브랜딩’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수많은 엄마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고,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며, 그 꿈을 어떻게 펼쳐나갈 수 있을지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두 번째 커리어의 방향을 설정하는
커리어로드맵 워크샵 8단계!
1. 자기탐색
- 육아를 통해 엄마로서의 자신만 익숙해져버렸다면, 리스타트를 위해 진짜 나는 누구인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2. 흥미탐색
- 모든 커리어는 흥미로부터 출발한다. 좋아하고 재미있어야 오래 할 수 있다. 엄마 다음,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 강점탐색
-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똑같은 일상에 묻혀 있던 자신의 강점이 있을 것이다. 이 강점이 리스타트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4. 욕구탐색
- 무엇을 원하는가? 단순한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일을 어떻게 진행하고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있다.
5. 가치관탐색
-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생이 다하여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생각나는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생일 것이다.
6. 비전수립
-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에 이어서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가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게 하는 힘이다.
7. 커리어 설계
- 탐색 과정을 충분히 거쳤다면 커리어로드맵을 작성할 차례다. 정리부터 실제 설계까지 도와준다.
8. 시간관리
-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엄마의 하루는 더 짧기 마련이다. 이 모든 것을 해내기 위해서 시간관리는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