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까?”
커리어 컨설턴트 김용전이
고전과 현대를 넘나들며 말하는 희망의 성공학!
SERIPRO 리더십 ‘처세의 기술’ 강사
EBS TV ‘직장학 개론’ 강사
KBS1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고정출연
헤럴드 경제신문 ‘직장신공’ 7년 연재!
이 세상에는 유능한 사람이 많다.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며 앞선 리더의 밑에서 일하며 본인도 리더로 성장해나간다. 그러나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회사에서 잘 나가는 것은 아니다. 상사 혹은 후배와의 관계 때문에, 회사 내부의 알력다툼 때문에, 때로는 너무 정직하고 고매한 나머지, 어쩌면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하여 토사구팽 당하기도 한다.
“왜 정직한 사람이 당해야 합니까? 나쁜 놈은 따로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명확하게 분석한다. 리더의 속성과 인간의 심리, 성공의 역설을 알지 못하면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조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는 우연히 강의를 맡게 되면서 만난 특이한 동호회 ‘토사모(토사구팽 당한 사람들의 모임)’에서 수집한 실제 토사구팽 사례와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교묘히 연결해 재미있으면서도 치밀하게 성공의 역설을 풀어나간다. 『삼국지』의 조조와 관우, 제갈량과 사마의를 비롯해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 모택동과 주은래 등을 거쳐 유럽의 알렉산더와 파르메니온, 히틀러와 롬멜, 미국의 트루먼과 맥아더, 포드와 아이아코카까지 역동적인 과거에서 현재를 배우고, 현대 조직의 관점에서 과거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지금 힘들고 억울한 당신에게 묻는다!
정말 나만 힘들고 억울한가?
위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진짜 나는 어떤 존재인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란 무엇인가?
남이 몰라줘도 행복할 수 있는가?
행복은 결과인가, 과정인가?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까?
내 운명은 왜 나를 외면하는가?
나한테는 왜 이렇게 시련이 많은가?
어떻게 해야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가?
내 귀인(貴人)은 어디에 숨어 있는가?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성공한 사람이 왜 한 방에 무너지는가?
“행복은 바로 지금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지금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우리 시대 마음 주치의가 제시하는 역설적 희망의 변주곡!
이 책에서 다루는 토사구팽의 실제 사례는 ‘나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느껴질 수도 있고, 곁들여 소개되는 역사 속의 기록도 흘러간 과거의 일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토사구팽은 이 시각에도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일상이다. 반드시 정치나 경제, 큰 조직에서만 생기는 일이 아니다. 친구 사이, 부부 사이, 형제 사이, 산촌, 강촌에서도 토사구팽이 벌어진다.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누군가를 버리거나 누군가에게 버림받아서 상처를 입는다’라고 말한다. 그와 동시에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네 인생은 행복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책을 쓴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직에서 버림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 주변의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조직의 일원으로 살아갈 사람들, 이제 다시는 조직 생활하지 않는다고 결심한 사람들, 그 누구든 모두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 사람들을 고용하고 관리하는 리더 혹은 간부들은 이 책을 통해 부하에 대한 전혀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