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02년 ‘북스힐’ 출판사에서 출판한 ‘인간의 얼굴을 한 스포츠’ 제2권으로 스포츠윤리와 도덕 행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스포츠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데 현실은 거꾸로 인간이 스포츠를 위해 존재하는 형국이다.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인간의 얼굴을 한 스포츠’를 제안하였다. 책의 구성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승패의 윤리학. 2장은 운동선수의 도덕 행위론, 3장은 스포츠의 사회윤리학, 4장은 퇴장의 윤리학이고 5장은 스포츠의 생태 윤리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