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02년 ‘북스힐’ 출판사에서 출판한 ‘인간의 얼굴을 한 스포츠’ 제3권으로 인간을 위한 스포츠의 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스포츠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데 현실은 거꾸로 인간이 스포츠를 위해 존재하는 형국이다.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저자는 ‘인간의 얼굴을 한 스포츠’를 제안하였다. 책의 구성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간은 왜 스포츠를 하는가에 관한 대답으로 스포츠, 이미지, 기호, 사회와 관련하여 알아보았다. 2장은 영화로 스포츠 읽기, 3장. 감성의 스포츠와 인간성 회복, 4장. 학생 선수를 생각한다. 5장. 스포츠로 권하는 사회 만들기 6장. 인간의 얼굴을 한 스포츠를 탐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