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심리학, 역사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음악의 세계!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클래식 이야기
8시간 30분짜리 자장가가 있다고?
음악 취향으로 성격을 알 수 있을까?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똑똑해질까?
음악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치료할까?
음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음악은 모든 시대에 있었고, 어느 장소에나 존재한다. 음악은 우리 삶과 깊은 관계를 맺는다. 음악을 통해 과거의 문화를 읽을 수 있고,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다른지 사회상을 비교할 수도 있다. 또한 음악은 다양한 분야와 연결된다. 음악이 마음을 어떻게 치료하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음악이 인간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학적으로 살필 수 있다. 음악으로 당장 전쟁을 멈출 순 없더라도,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하게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음악은 인류의 위대한 발명이다. 이처럼 《클래식으로 전쟁을 멈춘다면》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음악을 다양한 주제와 연관 지어 살펴본다. 뇌과학, 심리학, 역사를 넘나들며 음악의 세계를 풀어내고, 클래식 음악의 역사와 음악의 구조, 악기 종류 등 음악 상식을 넓혀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음악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소리가 어떻게 음악이 되고, 언어가 되고, 소통으로 이어지는지, 음악으로 가득한 세상을 달리 바라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