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상품은 저축상품, 투자상품과 함께 3대 금융상품입니다.
솔직히 이 3대 금융상품 중 가장 복잡한 상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험은 잘 가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험은 어렵고,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보험을 배운 우리가 잘 가입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떻게 보험을 가입시켜 주면 좋은지에 대해서 담은 내용입니다.
보험은 미래를 위한 금융상품이고,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을 위한 금융상품입니다.
이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 현재에는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보험을 가입한다고 해도 대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책은 보험영업을 힘들어 하시는 설계사분들을 위해서 썼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반인도 함께 읽으면 내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 내가 가입할 보험에 대한
안목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보험 외적인 좋은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는 훌륭하고 고객을 위하지만 100%다 그런 것만은 아닌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일정부분은 가입하는 사람의 몫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령화시대 평생 동반해야 하는 중요한 금융상품인 보험상품을 잘 가입하는 것이
노후에 생활비가 의료비로 사용되는 일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생활비가 의료비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내 노후가 힘들어지지 않습니다.
상사화라는 노래의 첫 소절을 보면 아래와 같은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이 가사를 들으면서 문득 이렇게 전 들렸습니다.
영업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그렇습니다. 영업이 참 고되고 힘듭니다. 이게 맞나 싶고요. 나만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영업 특히, 보험영업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제 26년간의 고민 및 연구내용과 최신 강의내용 핵심을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