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에 계산하는 부동산세금]
[1분만에 계산하는 삼쩜삼(3.30세금)]
[1분만에 계산하는 임대사업자세금]
이 세 책은 부동산공부에 필수요소라 생각해서 꼭 쓰고 싶었고
지금 쓰는 이책은 내가 부를 향해 나아가면서 하루하루 그때그때 생각났던 명언들을 블로그와 인스타에 써놓았는데 그걸 모아서 쓰는 것이다.
내가 부동산공부를 시작하고 책을 쓰기 시작한게 올해초부터니까 거의 1년간 나의 생각들을 요약해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떨땐 좌절하고
어떨땐 분노하고
어떨땐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부를 향해 가는 나의 발걸음 같은 것이다.
돈을 향한 구애
돈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기
시간을 잡아먹는 과거생각안하기
슬럼프나 권태기가 올 때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끔
나는 명언들을 적으며 나를 멱살을 잡고 끌고 갔다.
1년 가까이 책을 4권이나 출판했지만 아직은 이렇다할 소득이 없다.
그래서 좀 힘이 빠지고 맥이 빠지긴 하지만
그럴때마다 난 씨앗을 뿌린다고 생각한다.
씨앗이 꽃이 피려면 적어도 4계절은 지나봐야하지 않는가
책 제목 ‘마디’는 말 한마디의 마디가 아니다.
본문에도 나오지만 이건 대나무의 마디이다.
책을 쓰며 그래도 책으로 인한 수익금이나 강의 등으로
부자가 되려는 각오로 나를 하루하루 끌고 갔지만
나를 자꾸 잡아세우는건 과거에 대한 생각이었다.
과거에 대한 후회, 자책 등등..
지금 돈을 잘벌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모든 과거가 아름답게 느껴지겠만 아무것도 이룬것도 없고 또 돈도 없는 나에게는 모든 과거가 후회투성이로 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그때 ‘마디’에 대한 글을 썼었다.
마디를 만들며 자라는 대나무처럼 나도 과거에 대한 어떤 생각들도 그냥 마디를 만들어 싹 덮어버리고 그냥 앞만보고 가고 싶다고..
나처럼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은 경우는 어제 걱정도 붙들고 계속 놓지 못한다.
어제건 1분전이건 1초전이건 과거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
대나무의 마디처럼 딱 차단하기
여러분도 1년간의 나의 각오와 다짐들을 보며
부를 향해 나아가는 길에 권태기나 슬럼프가 올 때
다시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