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스포츠 행복론 연구』라는 제목으로 2001년 8월에 취득한 박사학위 청구논문이다. 이 논문을 2002년 8월 『스포츠와 행복』이란 제목으로 출판하였다. 이 책은 『스포츠와 행복』을 『스포츠행복학』 이라는 제목으로 변경하여 전자책으로 출판한 것이다. 제목을 변경한 것은 스포츠 행복론에서 발전하여 스포츠행복학으로 발전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양의 아리스토텔레스와 동양의 장자의 행복론을 탐구하여 행복요소를 도출하였다. 행복요소는 삼락지향, 자아실현, 천인합일, 인간회복 등이다. 이를 스포츠에 적용하여 행복한 스포츠로서 상생, 의미, 감동, 과정 중심의 스포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