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는 글렀어’, ‘나는 운이 없어’, ‘나는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다시 해보는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생길거야’, ‘나는 내가 성공할 것을 믿어’…
“잘해도 네 인생이고, 망쳐도 네 인생이다”
삶과 죽음을 선택할 수는 없더라도, 인생이라는 판은 내가 짜고 내가 망칠 수도 있다. 지금 어딘가 망가졌다고 느끼고 있다면, 더 이상 회복될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되어버렸다고 느끼고 있다면, 도리어 이 순간이 인생의 판을 새로 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이 책은, 이번 생은 글렀다고 생각했던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극과 극, 성공과 실패의 생생한 체험과 그로 인해 깨달은 인생의 숨겨진 진리를 아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수학 문제와 같이, 인생에는 숨겨진 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들은,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는 기준을 완전히 바꿔야 인생의 판을 다시 짤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네 인생이다〉는 글로 와 닿는 깨달음의 기쁨과 그림으로 와 닿는 치유의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을 넘어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임을 아는 것이, 이 책을 만든 궁극적 목적이며 사명이다.
페이퍼페퍼 아트스튜디오PaPerPePPer artstudio의 첫 작품인 〈네 인생이다〉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씨LEESY, 강림KANGRIM 두 사람은, 현재 해외에서 글, 사진작가 및 콘텐츠 메이커, 비디오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통찰력, 영적 신비와 일상의 즐거움이 공존되는 글과 그림의 향연을 담아내는 그들의 차기작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