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먼저일까, 꿈이 먼저일까?”
청소년기 최대 고민에 대한 가장 든든한 메시지!
“꿈이라는 게 대체 뭐예요?”
“공부는 왜 하는 건가요?”
길을 잃은 10대의 질문에 대답하다!
청소년 지도사가 보내는 대담하고도 따뜻한 이야기!
오늘도 청소년들은 꿈과 공부의 갈림길에서 총성 없는 전투를 벌이고 있다. 공부나 꿈 때문에 신나기도 하고, 어깨가 움츠러들어 고개를 못 들고 걷기도 한다. 10대 친구들이 공부와 꿈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어른이 얼마나 될까? 그들의 말을 진정으로 들어주는 어른은 몇이나 될까?
지금의 어른들은 꿈이 없는 청소년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로 청소년은 어른을 이해하지 못한다. 소통의 벽은 높아지고, 청소년들의 질문은 길을 잃은 채 방치된다.
그러나 어른들도 청소년들도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10년 전, 20년 전의 청소년도 같은 고민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모두 어른이 되어 나름의 꿈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이루며 살고 있더라도, 처음부터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어른들도 처음에는 꿈이 없었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꿈이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꿈 없이 고민만 했던 과거가 있었다. 그러나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결국 나중에 생긴 꿈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자신과 같은 무의미한 시간을 만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현실을 살아가는 청소년 지도사 저자의 진실된 이야기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네가 이상한 게 아니야.’라는 위로와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라는 용기의 메시지를 줄 것이다.
‘꿈이 있는 학생이 공부를 잘한다’는 뻔한 진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꿈을 찾아야 할까?
청소년 박사가 알려주는
99%가 모르는 꿈을 찾는 기술!
꿈은 사람의 마음을 만질 수 있고, 사람의 인격과 습관까지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꿈이 없다면,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무작정 달려가는 자동차와 같다. 꿈이라는 푯대를 정확히 설정하고 실행한다면, 연료를 꽉 채우고 올바른 목적지를 향하여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그러나 아무리 꿈을 강조하고 말해도, 학교는 여전히 꿈보다 공부 성적을 먼저 본다는 것이 이 시대의 냉혹한 현실이다. ‘꿈을 찾아야 공부를 잘한다’고 하지만 정작 꿈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그 시간을 기다려주는 어른은 많지 않다.
하지만 여전히 따뜻한 마음과 진실된 마음으로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과 부모님이 있음을 기억하자. 냉혹한 시험성적의 세계에서 잠시 나와 이 책을 보면서 진짜 공부를 하는 이유를 찾기를 바란다. 꿈을 찾게 되면 냉혹한 공부가 행복한 도구로 변할 것이다.
1장은 10대에 저자가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실제 경험과 사례를 담았다. 2장은 꿈 없이 공부하는 기계처럼 학교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3장은 꿈을 찾는 기술 실천편, 4장은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이다. 5장은 공부와 꿈을 엮어 삶에 대해 말한다. 이 책에는 공부와 꿈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청소년에게 공부보다 꿈이 먼저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저자의 진심이 담겨져 있다.
꿈을 이루는 8가지 실천전략
1. 실패와 성공의 비율 8:2를 기억하라
2. 꿈을 매일 100번 말하면 이루어진다
3. 내 꿈을 먼저 이룬 사람에게 배워라
4. 꿈을 이루려면 조급함부터 없애라
5. 꿈과 관련된 구체적인 행동 목표 쓰기
6. 자기 선언을 종이에 써서 가지고 다녀라
7. 닮고 싶은 롤모델을 찾아서 벤치마킹하라
8. 목표설정, 계획, 그리고 행동하라
※ 이 책 『공부보다 꿈이 먼저다』의 수익금은 청소년과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치킨과 간식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