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경을 보면 신앙은 가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이 가정 안에서 이삭에게로 이어졌고, 그다음 역시 그러합니다. “너와 네 자손”이란 표현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모릅니다. 우리 각자가 아니라, 후손을 포함하여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신앙을 가지고 훈련하고 함께 예배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김승길 목사님의 책은 매우 소중합니다. 바쁜 생활에서 쉽게 예배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에 대한 충실한 해석을 제공하여 읽기만 하면 말씀 묵상이 되게 하였습니다.
_영락교회 담임목사 김운성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과 자신의 뜻을 사람들에게 계시해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참된 길을 알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우리의 삶을 살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진리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막상 읽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수많은 책들이 쓰여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김승길 목사님의 단연 보석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매일의 삶을 말씀과 함께 살 수 있습니다. 매일 이 책으로 경건의 시간을 갖고, 예배를 드리고, 신선한 하루를 열 수 있습니다.
_성광교회 담임목사 유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