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진로코칭 강사로서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찾아가기를 꿈꾸며 ‘남보다 다르게’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아이들의 마음의 씨앗이 ‘빨주노초파남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대하며 비에도 지지 않고 힘차게 자라서 행복한 자신의 ‘꿈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이 분명하지 않아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어린이, 친구들과 꿈의 지도를 생각하고 그려 보면서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