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에서는 기쁨을 위해 슬픔이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보여줍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보노보노〉에서도 야옹이 형은 보노보노에게 말합니다.
슬픈 일이나 괴로운 일이 끝나기 위해서 즐거운 일도 끝나는 거라고 말이죠.
마냥 즐거운 일만 있을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삶에 닥쳐온 시련과 슬픔을 치유해나가는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브런치 매거진 [반창고]에 올려두었던 글을 수정?보완해서 전자책으로 엮었습니다.
brunch.co.kr/@lizzie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