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해밀 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책입니다.
해밀 중학교의 ‘행복 읽고 쓰고’동아리는 선생님 한 분과 학생 17명으로 이루어진 동아리 입니다.
인문학 독서를 하면서 학생들의 풋풋함을 담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 활동과 글쓰기 활동을 합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면서 글을 씁니다.
놀랍게도 이 책 속에는 동아리 학생들의 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동아리 이름처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행복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22년 3학년 김래은이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