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판타지 동화!
[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는 독일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만큼이나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주인공 네모는 수상한 소포를 받는데 박스에는 ‘절대 열어 보지 말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열어 보지 않을 네모가 아니죠.
네모가 절대 열어 봐선 안 되는 상자를 여는 순간, 상자 속에서 털로 뒤덮인 못생긴 몬스터가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죠. 조금 전까지 땀이 삐질삐질나는 뜨거운 한여름 날씨였는데, 바깥에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몬스터는 점점 빠른 속도로 자라더니 2미터가 넘어 버립니다. 마을이 갑작스레 내린 눈에 점점 마비되어 가고 있을 때, 네모와 친구들은 진땀을 흘리며 돌아다닙니다. 어떻게 하면 2키터가 넘는 몬스터 예티를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숨길 수 있을까 해서지요.
네모와 친구들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예티를 돌보며 학교생활을 하느라 동분서주하며 온갖 사건을 겪으며 모험을 하게 됩니다.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시원하고 스릴 넘치는 사건과 모험 속으로 함께 들어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