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꿈결같은 여행이다.
우리는 태어나고 싶다고 태어난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부모님을 선택할 수 없고 자신의 가족도 선택할 수가 없다.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만 모든 것이 기획되고 만들어진다.
누구나 아기 때의 시절을 지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12년 동안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독립하여 어른이 되어간다.
12년의 삶 동안 우리는 부모님으로부터 가치관, 행동, 습관, 언어 등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글쓰기 시작했다.
좋은 글은 감동이 있는 글이다.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쓴 좋은 글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가슴을 울린다.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임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다른 사람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글쓰기와 시를 3년 가까이 썼다.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시집은 나의 첫 번째 시집이다.
블로그에 시를 약 200편 써오면서 시집을 출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글쓰기와 책쓰기 공부를 해오면서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인생은 옴니버스 영화와 비슷하다.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자신의 인생을 타인들과 함께 협업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한 명의 사람으로 태어나서 평생 살아가는 것 자체가 엄청 대단한 일이다.
우리는 자신들만의 역사를 오늘도 써 나가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