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감정을 차분히 조절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화가 날 때 거울을 보는 것은 꽤 유익한 방법이다.
자기감정을 차분히 조절하고 싶은 사람은 ‘감성을 위한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근육을 만들듯이.
자기감정을 차분히 조절하고 싶다면, 쓸데없는 자존감부터 부숴버리는 것이 좋다.
휴식이 주는 최대 효용은 감성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것이다.
모든 감정의 원인은 내게 있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남 탓하지 말라.
우울의 원인은 자기 것으로 타인에게 해줄 것이 없다는 무력감이다. 오해고 착각이다.
나를 이해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
죽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나를 향상하면 된다. 우울해할 필요 없다.
삶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불평을 받을 만큼 그렇게 불공정하지 않다.
프리드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