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연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인연의 ‘인’자가 사람 ‘인’자가 아닌 원인 ‘인’자 하고 한다.
해석하면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원인이 있어서 만난다는 것이다.
‘싫든 좋든 내가 만나는 모든 인연은 나를 위해 생긴다.’라고 나는 정의하고 해석한다.
나에게 배움과 깨달음 그리고 든든함과 따뜻함을 주기 때문이다.
1인 기업을 시작하고 그림책발전소 이은미대표를 만났다.
그녀는 여자이지만 웬만한 남자 못지않은 추진력과 실행력을 그리고 열정이 있다.
나는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길 늘 원하고 추구하기에 그런 성향의 사람들을 좋아한다.
지금은 서로를 이끌어주는 좋은 파트너로 헙업하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것이 있고 책 출판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기에 같이 할 일이 많다.
이 책은 같은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서로가 서로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응원해 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출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