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시는 온기가 가득하다. 따뜻함이 오래도록 남는다. 그래서 온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언제든 필요한 때에 꺼내어 읽으며 마음을 감쌀 수 있기를 바란다. - 장문정(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정신과전담 음악치료사)
시 속의 따스한 눈길을 따라가다 보면 내 곁의 모든 사랑스러운 것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 이숙민(부산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
박민희 선생님의 시집을 읽고 있으면, 자연과 생명, 엄마에 대한 감정과 감격이 함께 일렁이게 되고, 시를 통해 심미적인 감응도 함께 일어난다.
- 김지윤(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그녀는 시집을 발간한, 시를 쓴 사람이 아니라 시집을 맞이하는, 시를 반기는 진정한 삶의 주인이다. - 김찬성(선주초 교사 / 한국교육뮤지컬협회장)
순수함과 그리움, 그리고 따뜻함.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감성. 따뜻한 사람 냄새가 가득한 시집이다. - 이진식(교육학박사 / 특수교사 심리상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