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의 시대에 독서를 통한 문해력의 향상과 인문학적 지식을 쌓는 훈련을 할것을 강조하고 있다. 가을의 계절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다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서평쓰기를 통한 읽는 독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제2의 쓰는 독서를 통한 남는 독서를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엔잡러들의 시대에 직장인들이 독서를 통해서 알아야 할 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독서에 대한 노하우와 엑기스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리더스 하이를 통한 다독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