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아이들의 꿈을 위한
대담한 인생 안내서!”
‘나만 이런 마음일까?’
‘다른 싱글맘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현실에 당당히 맞서 날마다 성장해가는
드림맘의 희망의 메시지!
“싱글맘 김민주, 대한민국 엄마들의
행복을 위하는 마음을 여기에 내어놓습니다!”
저자는 자신을 위해 이혼을 결심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싱글맘 인생을 선택했다.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스스로 다짐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싱글맘이기 때문에 겪을 수밖에 없는 힘든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 독서하는 엄마가 되자. 글 쓰는 엄마가 되자!”
아이와 자신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던 저자는 생각, 감정, 현재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떤 선택을 결심한다. 몸부림과 고뇌의 시간을 거쳐 선택하게 된 독서는 이제 저자에겐 미래 그 자체가 되었다. 아이의 마음에 따뜻함과 믿음, 지혜와 사랑을 채워 주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이 책은 저자가 싱글맘으로 살아가며 터득한 나름의 노하우들과 글을 쓰면서 만날 수 있었던 마음과 삶의 변화, 그리고 한 부모 가정에게 제도적으로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들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을 대한민국 싱글맘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함께 힘내자고 말하고 싶은 마음으로 써 내려갔다. 이 책이 조금의 도움과 한 줄기의 희망, 단단한 태도의 밑바탕이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내 아들에게 떳떳한 엄마이고
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글을 쓰고 책을 읽고 공부를 한다”
함께 웃으면서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나로 더 넓은 세상에서 춤출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싱글맘이 된 건 저자의 선택이었다. 아들을 사랑했고 도와줄 부모님이 계셨기에 괜찮을 줄 알았다. 처음 겪어본 일이라 아프기는 했지만 선택을 믿었다. 하지만 싱글맘의 인생은 만만치 않았다. 양육을 해주는 부모님이 계시는 데도 마음은 계속 아프고 답답했다.
복잡한 마음을 들여다보자 엄마에 대한 죄송함과 고마움, 아빠 없이 자라게 될 아들에 대한 미안함, 싱글맘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얽혀 있었다. 저자는 마음 속에 찌꺼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글을 썼다. 글쓰기로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타인의 시선에서 이해해보는 노력을 배웠다.
저자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글을 쓸 것이다. 나아가 싱글맘들에게 함께 글을 쓰자 외칠 것이다. 자신과 아이 모두를 잘 보살펴 줄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멋진 사람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낼 거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