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에게 제 책을 추천합니다.
□ 상대방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내 잘못 같다.
□ 도움을 주는 것은 편하지만 받는 건 불편하다.
□ 남들로부터 평가받는 것을 걱정한다.
□ 서로 의견이 다를 때, 상대방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더 편하다.
□ ‘저 사람이니까 되는 거야. 나는 안돼’라며 내 능력에 한계를 둔다.
□ 자주 긴장한다.
□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 주변에 인정받고 싶어 한다.
□ 자주 후회하고 스스로 자책한다.
□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 남의 말에 쉽게 상처받고 흥분한다.
□ 자신을 드러내는 걸 두려워한다.
□ 누군가 자신을 무시할까 봐 강한 척한다.
□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한다.
□ 자존심이 세다.
배려라고 생각했던 행동, 똑소리 나게 일 잘한다는 착각, 남들 앞에서 나서지 않는 모습을 보며 겸손이라는 생각까지.
어쩌면 자존감이 낮아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했을 지도 모릅니다.
위의 체크리스트는 과거의 제 상태였습니다.
자존감이 밥 먹여 주지 않습니다. 돈 벌어주지도 않고요.
하지만 자존감이 높아지면 어떤 문제가 닥쳐도 해결할 수 있는 강한 멘탈을 만들어 줍니다.
변화가 두렵지 않습니다.
넘어져도 이내 일어납니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막막한 길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꿈이 생기지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리 내면의 뒤쪽 어딘가에서 든든한 백이 되어 주지요.
전문가의 도움이나 약물 없이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한 이야기입니다.
함께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돕겠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나 답게 살아보는 거 어떨까요?
이 책이 나 답게 사는 인생의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