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작명법의 목적은 한글 자음(子音) 초성(初聲)에서 오행의 기(氣)를 얻어
사주의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 주는데 있다.
사람마다 목소리가 다르다. 음색(音色)이 다르고 고저(高低)가 다르고 강약(强弱)이 다르다.
백인백음(百人百音)이고, 천인천음(千人千音)이다.
어떤 사람은 궁음(宮音)으로 말을 하고 어떤 사람은 상음(商音)으로 말을 한다.
음이란 고정된 것이 아니다.
궁음(宮音)으로 말하는 사람의 ㄱ ㄴ과
상음(商音)으로 말하는 사람의 ㄱ ㄴ은 같을까?
ㄱ이니 똑같이 각음(角音)의 오행의 기가 나올까?
발음 작명법의 목적은 한글의 초성 자음을 통해 오행의 기를 얻어, 내 운이 좋지 않을 때, 운을 좋게 만들 것이고, 운이 좋다면 더 좋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사용하는데, 결론은 점법으로 만들어진 작명의 오행 배합으로 귀결된다.
발음 작명법을 있으니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맞는가에 대한 의문은 가져보지 않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