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오랜 세월의 소박한 감동의 순간들을 경험한 사연들을 담아 같이 나누고 싶은 얘기들이다. 저자는 이 소책자 서문에서 인간의 존엄과 미래를 같이 나누고 싶어 가볍게 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 도서는 남다른 삶의 길을 걸어오면서 겪은 소박한 스토리들을 담은 것이며, 또한 귀한 스토리를 가져온 것이지만 오히려 그 내용의 진액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감동과 선물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읽는 분들에게 새 희망을 선사하며 영원한 미래를 설계하는 새 생각의 기회가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