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소중하며 아름다운 자신을 모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자는 아픔을 향한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치려 합니다.
살아오면서 다양하고도 많은 분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픔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그들을 위해 펜을 든 것은 나 또한, 아픔 속에 잠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시편에 담기어진 의미는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느껴지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보여지는 것만이 아닌, 내면의 자신들을 바라보며 한 글자씩 마음에 담아 본다면 각 시편에서의 다양한 마음이 들릴 것입니다.
이 저자는 각 시편 속에서 저와 함께한 삶의 아픔들을 담아 머나먼 세상에 보내려 합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세상의 독자가 되실 분들께 저의 부족한 마음일 수 있겠지만 저자의 글을 통해 부디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담아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