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 형식의 새로운 자서전적 에세이로써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거나, 자기 야망 때문에 순수한 꿈을 잃었거나, 진짜 내가 꾸어야 될 꿈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사람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돈의 감옥에 갇혀서 벗어날 수 없는 상태로 조용히 일만 하는 꿈을 포기한 무리들의 모습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다시 나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돈만을 위한 꿈과 높이 올라가는 출세의 꿈과 그에 따른 명예에 대한 야망이 꿈이라고 한다면 사람의 삶의 종착역에서 얼마나 허무해진 자신을 발견하겠습니까. 이런 슬픈 현실에 처하기 전에 이 글을 읽으시고 새로운 삶의 길을 찾으셔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새로워진 모습의 나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나라는 존재가 반드시 가져야 될 꿈을 무엇인가를 찾으시기를 바며, 나는 죽어도 꿈은 죽지 않고 살아서 반드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하여 살기 시작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책을 선택하셨다는 이유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으시기를 원하며, 이 책을 선택하신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실 것으로 저자로서는 생각합니다. 저자 문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