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백설공주에서 나오는 명대사죠.
백설공주에서는 마녀가 자기가 제일 예쁜 지 확인하기 위해 외우는 주문이지만, 이 이야기 속 주인공 윤아는 예쁜 표정을 짓기 위해 거울을 보고 연습하며 이 주문을 외웁니다.
요즘 첫째 아이가 사춘기인지, 웃는 표정이 부끄러운지 이상한 표정을 자주 짓곤 해요.
어릴 때는 정말 너무 예쁘게 잘 웃던 아이인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평소의 표정도 입꼬리가 축 내려가 있습니다.
자주 짓는 표정으로 인상도 바뀐다는 걸 이 이야기를 통해 배웠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