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을까?”
“지금 이 시기에 이런 고민을 하는 게 맞나?”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가이드!
원하는 진로와 직업을 찾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
저자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30대였다. 고등학교 때는 여느 수험생들처럼 수능을 잘 보기 위해 야간 자율학습을 한 번도 빠지지 않으며 성실히 공부했고, 대학 시절에는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스펙을 쌓았다. 대기업 계열사에 취업하며 아무 의심 없이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인생의 정답을 따라갔다. 그렇게 30대 중반이란 나이까지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내가 진짜 원하는 나만의 커리어’에 대해서는 고민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학원에서 ‘커리어코칭’을 공부하며 자신이 원하는 인생, 나의 재능, 직업인으로서의 꿈꾸는 미래 등 스스로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졌다.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커리어코칭을 시작했다.
놀랍게도 많은 청년이 그동안 저자가 그랬듯 진로 고민으로 아픈 시간을 견디고 있었다. 저자는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일 진로 설정과 커리어 전략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인 MZ세대들을 위한 나만의 커리어를 찾는 전략을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진로 가이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사회생활 원칙 등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에서 나온 현명한 조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성공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저자의 응원까지 MZ세대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변하고 있는 직업의 기준,
꿈은 직업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꿈에 삶의 태도를 반영한다면
가치를 실현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어린 시절 나에게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니?”라는 질문을 하는 어른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직업만이 목표가 아닌, 삶의 방향을 생각하며 사는 방법을 더 일찍 배웠더라면 남들이 얘기하는 ‘성공한 삶’만을 위해 허비한 시간 대신, 나 자신에게 더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다.
모든 사람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기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동안의 삶을 곱씹어보고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간이다. 청소년기에 진로 설정을 했건, 또는 대학을 졸업하며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 나갔건 마찬가지다. 현재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진로를 고민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며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그러니 저자는 깊게 생각하되 상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누구든 원하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는 응원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보낸다.
저자는 어쩌면 사소해 보이는 일들이 쌓이고 쌓여 내면의 성숙을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키는 것만 하던 학창시절을 졸업하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었음에도 본인이 바라던 이상적인 어른이 되기 위한 공부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리고 누구보다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MZ세대들을 위한 커리어 코칭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성숙하고 똑똑하게 행복을 찾는 방법!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1) 나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다
2)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3) 진로의 방향성을 찾아라
4) 편견을 극복하고 그대로 인정하라
5) 나만의 항해일지를 작성하라
6)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7) 스스로를 믿고 지지하라
8) 방황을 무조건 부정하지 마라
9)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라
10) 도전을 위해 기꺼이 노력하라
11) 원하는 게 있다면 마음을 다하라
12)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