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수와 잘못을 하면서 발생 되는 문제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된다.
거짓말이 반복되면 죄의식도 사라지고 결국 부끄러움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나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는 용감한 정직의 씨앗을 심을 것인가? 죄의식을 못 느끼며,
현재 실수와 잘못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의 씨앗을 심을 것인가는 내 선택에 달려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생각, 말, 행동을 거짓 없이 표현하여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없어야 함을 동화의 내용에 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