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인드맵을 그리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우리 삶은 변수가 많다. 천재지변처럼 내가 어쩌지 못하는 일이 불쑥 일어나곤 한다. 내 아이가 그랬듯이. 마음을 통제하기 어려웠다. 쉽고 빠르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울증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도록 돕는 도구는 없을까? 그렇게 만난 도구가 바로 마인드맵이다.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 그래서 왜 마인드맵을 써야 하는지 글에 담았다. 이 글을 읽고 사람들이 마인드맵을 그리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