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애인과 불륜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지금 내 옆에 있는 배우자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부부와 사랑에 관한 시를 노래했습니다.
결혼 전 할머니와 함께 한 30년의 시간
결혼과 동시에 요양병원에 입원하셨고,
지금은 사랑하는 할머니를 떠나보냈지만
그곳에서는 평온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집에 담았습니다.
인공지능 AI와 시인의 감성을 더해 시집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작권이 중요한 시대에 직접 시를 쓰고 녹음하고 영상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시를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시집을 내게 되었고 그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