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진잠향교 단청에 살고 있는 오방색 도깨비 중 까만색 깜까미는 다른 색깔도깨비들이 자신이 까만색이라 싫어하는 것 같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집을 나간 깜까미는 길을 잃고 해메이다 꿈속으로 빠져들었어요. 꿈 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색깔도깨비의 변신 을 통해 깜까미는 어떤것을 느꼈을 까요? 우리나라 전통 오방색 하양, 노랑, 파랑, 빨강, 검정 을 통해 물감의 색과 빛의 색이 섞이는 색상혼합을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도록 합니다. 자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문화와 오방색을 놀이하듯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