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저자가 경험한 산해진미보다 맛난 인생의 이야기
때로는 쓰고 달콤하고 알 수도 없는 맛들이 공존하는 우리내 인생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인생에도 요리처럼 나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각각의 8가지 맛을 담은 책
인생이란 가끔 너무나 달콤해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때로는 단맛도 못 느낄 정도로 쓰디쓴 맛을 선사한다. 어떤 맛이 진짜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수히 다른 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또 스쳐 지나간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한없이 주고 싶은 마음. 우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것 이런 것들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한다. 열등감을 성취동기로 삼고 꿈을 이루어 가는 여정 속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통하여 삶의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